영혼의 노숙자

382화: 감춰져 있던 하이스미스의 가장 사적인 이야기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일기와 노트 1941-1995] (feat. 이다혜)

[열차 안의 낯선 자들], [리플리] 그리고 [캐롤]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품을 탄생시킨 희대의 작가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거의 일생이 담긴 일기와 노트가 출간되었습니다.

퍼트리샤 하이스미스가 작가지망생이었던 시절부터 유명작가가 되어 수많은 작품을 탄생시키고 세상을 떠날 때까지의 아주 사적인 기록이에요.

남의 일기를 훔쳐보는 기분은 얼마나 짜릿한지! 이다혜 기자님을 모시고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즐감해주세요!